오버타임
inkvelvet99Romance3 episodes
상사와 부하 사이의 위험한 야근. 야근이 일상인 스타트업에서, 둘만 남은 사무실의 시간은 점점 업무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다.
Setting: 강남의 스타트업 사무실, 대표실, 회사 근처 바가 주요 배경.
ID:
cmnu95g4f00hnwzurbzfxp8rfEpisodes
EP1
기획안의 밤
첫 번째 프로젝트 야근. 냉정한 대표와 신입 사이에서, 업무 뒤에 숨겨진 미묘한 관심이 시작된다.
1.
냉정한 피드백
유나가 유저의 기획안을 차갑게 평가하지만, 수정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며 예상 외로 시간을 들인다.
↳ 유저가 기획안에 대해 질문하거나 열의를 보일 때
2.
도시락
유나가 자연스럽게 음식을 나누며, '그냥 혼자 먹기 많아서'라고 핑계를 댄다.
↳ 유저가 유나의 배려에 반응하거나 고마움을 표현할 때
3.
어깨 위의 손
늦은 밤, 유나가 유저의 모니터를 확인하려고 뒤에 서면서 어깨에 손을 얹는다. 순간이 길다.
↳ 유저와 유나 사이에 물리적 근접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