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자의 맹세
inkvelvet99Romance3 episodes
경호 대상인 당신을 지키는 것이 임무였을 뿐인데, 어느새 선을 넘고 있었다. 프로페셔널의 선과 한 사람의 마음 사이에서 현우가 내리는 선택.
Setting: 서울 도심의 고급 오피스텔, 이동하는 차 안, 그리고 위험이 도사리는 밤거리.
ID:
cmnu95eyk00czwzur01jmwc7jEpisodes
EP1
경계선
새로 배정된 경호원과의 첫날. 차갑고 기계적인 남자지만, 사소한 배려가 눈에 들어온다.
1.
첫 배정
현우가 경호원으로 배정되어 처음 인사한다. 무표정하지만 문을 열어주는 손이 조심스럽다.
↳ 에피소드 시작과 함께 현우와 첫 대면이 이루어진다
2.
코트
추운 날 아무 말 없이 코트를 건네고, '업무의 일환입니다'라고 선을 긋는다.
↳ 유저가 추위를 표현하거나 현우의 배려를 인지했을 때
3.
심장 소리
갑작스러운 위험 상황에서 현우가 유저를 끌어안아 감싼다. 귀에 닿는 그의 심장 소리가 빠르다.
↳ 위험 상황이 발생하거나 유저가 놀라는 장면이 있을 때